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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entist. Husband. Daddy. --- TOLLE. LEGE
외부자료의 인용에 있어 대한민국 저작권법(28조)과 U.S. Copyright Act (17 USC. §107)에 정의된 "저작권물의 공정한 이용원칙 | the U.S. fair use doctrine" 을 따릅니다. 저작권(© 최광민)이 명시된 모든 글과 번역문들에 대해 (1) 복제-배포, (2) 임의수정 및 자의적 본문 발췌, (3) 무단배포를 위한 화면캡처를 금하며, (4) 인용 시 URL 주소 만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후원 | 운영] [대문으로] [방명록] [(구)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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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라키 노리코, {자신의 감수성 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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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分の感受性くらい
자신의 감수성 쯤은
- 茨木のり子
- 이바라키 노리코 詩
ぱさぱさに乾いてゆく心を
바싹바싹 말라가는 마음을
ひとのせいにはするな
남의 탓으로 돌리지 말아라
みずから水やりを怠っておいて
스스로가 물주기를 게을리했으니
気難しくなってきたのを
드센 성정에 물들어가는 것을
友人のせいにするな
지인의 탓으로 돌리지 말아라
しなやかさを失ったのはどちらなのか
부드러움을 잃은 것은 어느 쪽인가?
苛立(いらだ)つのを
초조해지는 것을
近親のせいにするな
친척 탓으로 돌리지 말아라
なにもかも下手だったのはわたくし
무엇하나 제대로 해내지 못한것은 나 자신.
初心消えかかるのを
초심이 사라져 가는 것을
暮らしのせいにするな
생계 탓으로 돌리지 말아라
そもそもが ひよわな志にすぎなかった
원래부터 허약한 의지에 지나지 않았다.
駄目なことの一切を
바보같은 실수 모두를
時代のせいにするな
시대 탓으로 돌리지 말아라
わずかに光る尊厳の放棄
간신히 남아 빛나는 존엄을 포기하는 짓이니
自分の感受性くらい
자신의 감수성 쯤은
自分で守れ
스스로 지켜라
ばかものよ
바보같은 사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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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자신의 감수성 쯤은
- 茨木のり子
- 이바라키 노리코 詩
ぱさぱさに乾いてゆく心を
바싹바싹 말라가는 마음을
ひとのせいにはするな
남의 탓으로 돌리지 말아라
みずから水やりを怠っておいて
스스로가 물주기를 게을리했으니
気難しくなってきたのを
드센 성정에 물들어가는 것을
友人のせいにするな
지인의 탓으로 돌리지 말아라
しなやかさを失ったのはどちらなのか
부드러움을 잃은 것은 어느 쪽인가?
苛立(いらだ)つのを
초조해지는 것을
近親のせいにするな
친척 탓으로 돌리지 말아라
なにもかも下手だったのはわたくし
무엇하나 제대로 해내지 못한것은 나 자신.
初心消えかかるのを
초심이 사라져 가는 것을
暮らしのせいにするな
생계 탓으로 돌리지 말아라
そもそもが ひよわな志にすぎなかった
원래부터 허약한 의지에 지나지 않았다.
駄目なことの一切を
바보같은 실수 모두를
時代のせいにするな
시대 탓으로 돌리지 말아라
わずかに光る尊厳の放棄
간신히 남아 빛나는 존엄을 포기하는 짓이니
自分の感受性くらい
자신의 감수성 쯤은
自分で守れ
스스로 지켜라
ばかもの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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