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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광민] 이준석 vs. 일론 머스크 #2: 화성을(乙) 정복하다!
Labels:
사회/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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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草人 최광민 2024-04-10
저작권(© 최광민)이 명시된 글들에 대해 저자의 동의없는 전문복제/배포 - 임의수정 및 자의적 발췌를 금하며, 인용 시 글의 URL 링크 만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목
[© 최광민] 이준석 vs. 일론 머스크 #2: 화성을(乙) 정복하다
원글: https://kwangmin.blogspot.com/2024/04/vs-1.html
(이어서) 제 1부: [© 최광민] 이준석 vs. 일론 머스크 #1: 화성엔 누가 먼저 가게 될까?
화성인의 땅, 화성 -- {화성신문}
한국시간 2024년 4월 11일 오전.
지구를 떠나 화성 레이스에 후발주자로 참가한 2준석이모두의 예상을 깨고 화성을(乙) 먼저 정복했다고 한다.
소식을 들은 선발주자 1론은
P.S.
2런, 화성인의3국지 이야길4년 간 들어야 하다니.
각설하고,
지난 1월 18일 '한국의 희망' 양향자 대표가 개혁신당과 합당하는 조건이 당의 가치와 비전이 담긴 '한국의 희망' 당명을 개혁신당 측이 수용해야 한다는 것이었고, 일단 총선 마친 후에 당명을 바꿔주겠다는 이준석 대표의 의견을 양향자 대표가 여전히 믿고 계신 모양.
굴지의 대기업 중역에 국회의원도 하신 분이 너무 순수(?)하신듯?
草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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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草人 최광민 202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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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광민] 이준석 vs. 일론 머스크 #2: 화성을(乙) 정복하다
한국시간 2024년 4월 11일 오전.
지구를 떠나
지구를 떠나
화성 레이스에 후발주자로 참가한
2준석이
모두의 예상을 깨고
화성을(乙) 먼저 정복했다고 한다.
소식을 들은 선발주자 1론은
소식을 들은 선발주자 1론은
P.S.
2런, 화성인의
3국지 이야길
4년 간 들어야 하다니.
각설하고,
지난 1월 18일 '한국의 희망' 양향자 대표가 개혁신당과 합당하는 조건이 당의 가치와 비전이 담긴 '한국의 희망' 당명을 개혁신당 측이 수용해야 한다는 것이었고, 일단 총선 마친 후에 당명을 바꿔주겠다는 이준석 대표의 의견을 양향자 대표가 여전히 믿고 계신 모양.
굴지의 대기업 중역에 국회의원도 하신 분이 너무 순수(?)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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